한도는 세 가지 중 가장 작은 금액
- 상품 한도기본 3억 6천만원, 다자녀 가구·전세사기피해자 4억원,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4억 2천만원입니다.
- LTV — 집값 대비 비율아파트는 집값의 최대 70%, 연립·다세대·단독주택은 65%까지입니다.
- DTI — 소득 대비 상환 부담한 해 갚는 원리금(다른 대출 이자 포함)이 연소득의 6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LTV가 깎이는 경우와 늘어나는 경우
| 구분 | 내용 |
|---|---|
| 기본 | 아파트 70% · 기타주택 65% |
| 10%p 깎이는 경우 | 담보 주택이 규제지역에 있을 때, 신용점수가 271~614점일 때, 소득을 추정 방식으로 산정할 때 |
| 깎이지 않는 경우 | 생애최초, 전세사기피해자, 실수요자(구입용도·무주택·6억원 이하·부부합산 7천만원 이하를 모두 갖춘 경우)는 규제지역이라도 그대로 |
| 늘어나는 경우 |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80%까지. 단,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규제지역은 70% |
집값별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 집값 | 아파트 70% | 기타주택 65% | 생애최초 80% (지방) | 생애최초 수도권 70% |
|---|---|---|---|---|
| 3억원 | 2억 1,000만원 | 1억 9,500만원 | 2억 4,000만원 | 2억 1,000만원 |
| 4억원 | 2억 8,000만원 | 2억 6,000만원 | 3억 2,000만원 | 2억 8,000만원 |
| 5억원 | 3억 5,000만원 | 3억 2,500만원 | 4억원 | 3억 5,000만원 |
| 6억원 | 3억 6,000만원 | 3억 6,000만원 | 4억 2,000만원 | 4억 2,000만원 |
6억원짜리 아파트라면 70%가 4억 2천만원이지만 기본 한도가 3억 6천만원이라 3억 6천만원에서 멈춥니다. 생애최초라면 4억 2천만원까지 됩니다. 집값이 5억원 아래라면 한도보다 LTV가 먼저 걸립니다.
소득으로 계산하는 한도 (DTI 60%)
DTI는 한 해 동안 갚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다른 대출 이자를 더한 금액이 연소득의 몇 %인지를 봅니다. 보금자리론은 60%까지이고, 규제지역이면 50%로 내려갑니다(실수요자와 세입자 보증금 반환 용도는 제외). 아래는 다른 대출이 없을 때 아낌e 연 5.1%·30년 원리금균등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 부부합산 연소득 | 달마다 갚을 수 있는 최대 | 대출 가능액 (기본 한도 3억 6천만원 안에서) |
|---|---|---|
| 3,000만원 | 1,500,000원 | 2억 7,627만원 |
| 4,000만원 | 2,000,000원 | 3억 6,000만원 |
| 5,000만원 | 2,500,000원 | 3억 6,000만원 |
| 6,000만원 | 3,000,000원 | 3억 6,000만원 |
| 7,000만원 | 3,500,000원 | 3억 6,000만원 |
연소득 4천만원부터는 소득으로 계산한 금액이 기본 한도 3억 6천만원을 넘어서 한도에서 멈춥니다. 소득만 보면 연소득 3천만원도 2억원 넘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LTV와 상품 한도가 함께 걸리고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같은 다른 대출이 있으면 그 이자만큼 줄어듭니다. 달마다 갚을 금액이 생활비를 크게 누르지 않는지도 따로 따져 보세요.
만기와 상환 방식
| 항목 | 내용 |
|---|---|
| 만기 | 10년, 15년, 20년, 30년, 40년, 50년 |
| 40년 | 만 40세 미만 또는 만 50세 미만 신혼가구 |
| 50년 | 만 35세 미만 또는 만 40세 미만 신혼가구 |
|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 원금균등(체감식), 체증식 |
| 체증식 | 만 40세 미만이면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사전심사한 경우에만. 50년 만기는 안 됨 |
| 바꾸기 | 실행한 뒤에는 만기와 상환 방식을 바꿀 수 없음 |
만기와 상환 방식은 대출이 실행되면 바꿀 수 없습니다. 실행 전, 승인과 양수 확약 통지 뒤에는 은행 창구에서 대출 기간·상환 방법을 바꿀 수 있으니 이 단계에서 마지막으로 점검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