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계산기
빌릴 금액과 만기, 상환 방식을 고르면 달마다 내는 돈과 전체 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상품에서 보금자리론을 고르면 2026년 10월 금리가 저절로 들어가고, 「직접 입력」을 고르면 은행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 같은 다른 대출 이자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3억원이면 30000
적용 금리(연)-
첫 달 상환액-
마지막 달 상환액-
총이자-
총 갚는 돈-
계산 결과는 매달 같은 날 갚는다고 보고 백원 단위에서 반올림한 값입니다. 실제 상환액은 대출 실행일과 첫 납입일 사이의 날수에 따라 첫 달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금액·만기별 월 상환액 (아낌e·원리금균등)
| 빌리는 금액 | 10년 (4.9%) | 15년 (5.0%) | 20년 (5.05%) | 30년 (5.1%) | 40년 (5.15%) | 50년 (5.2%) |
|---|---|---|---|---|---|---|
| 1억원 | 1,055,800원 | 790,800원 | 662,700원 | 542,900원 | 492,200원 | 468,300원 |
| 2억원 | 2,111,500원 | 1,581,600원 | 1,325,400원 | 1,085,900원 | 984,300원 | 936,600원 |
| 3억원 | 3,167,300원 | 2,372,400원 | 1,988,200원 | 1,628,800원 | 1,476,500원 | 1,404,900원 |
| 3억 6,000만원 | 3,800,800원 | 2,846,900원 | 2,385,800원 | 1,954,600원 | 1,771,800원 | 1,685,900원 |
3억원을 30년으로 빌리면 달마다 1,628,800원, 50년으로 늘리면 1,404,900원으로 223,900원이 줄어듭니다. 대신 총이자는 약 2억 8,639만원에서 약 5억 4,296만원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달마다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안에서 만기를 가장 짧게 잡는 것이 이자를 아끼는 길입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이자 (3억원·30년·연 5.1%)
| 방식 | 첫 달 | 마지막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1,628,800원 | 1,628,800원 | 2억 8,639만원 |
| 원금균등 | 2,108,300원 | 836,900원 | 2억 3,014만원 |
| 만기일시(비교용) | 1,275,000원 | 301,275,000원 | 4억 5,900만원 |
- 원리금균등 — 달마다 같은 금액을 냅니다. 계획 세우기가 쉬워 가장 많이 고릅니다.
- 원금균등 —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아 처음 부담이 크지만 갈수록 줄고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체증식 — 처음에 적게 내고 갈수록 늘어납니다. 보금자리론에서는 만 40세 미만이면서 사전심사를 거친 경우에만 고를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라면 — 금리가 오를 때 늘어나는 월 상환액 (2억원·30년)
| 처음 금리 | 0.5%p 오르면 | 1%p 오르면 | 2%p 오르면 |
|---|---|---|---|
| 연 4.0% | 58,500원 | 118,800원 | 244,300원 |
| 연 5.0% | 61,900원 | 125,500원 | 257,000원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오르면 이만큼 상환액이 늘어납니다. 보금자리론은 고정금리라 이런 변화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대신 처음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주택담보대출과 모기지론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